유일한 에스나 소유자인 마리아가 개구리가 되었을 때 떠오른 그림..
콘티 자체야 꽤 오래 전에 짜둔 건데 완성은 꽤 최근..이지만 작년에 완성시켰네요 아무튼 오래된 그림이긴 함
쿠루루한텐 못 당하겠다니까
20살 먹고 14세 중딩과 싸우다 패배한 남자 주인공
놀랍게도 그런 게 있긴 합니다.
그날 다릴이 마지막으로 본 풍경은 무엇이었을까
케프카 성격 조낸 더러움
이쪽도 마음에 들게 그려진 그림 중 하나
나름 할 수 있는 모든 공을 들인 그림이긴 함.. ^_^;;
파리스의 착장은 전체적으로 잘생겨서 좋아한다네요
마음에 들게 그려져서 스팀 인장으로 설정함
이 발명가 손자와 할아버지가 계속 행복하기를..

레나 몽크가 만두 머리라 너무 귀여워서...
파판 5의 첫사랑은 레나라..
근데 원하는 것처럼 안 그려져서 슬픔...
원화를 보면 금발이고 도트는 핑발인데, 핑발 좋아해서 핑발로 함.. '~'
각 잡고 그릴 일은 없을 것 같아서 가볍게..
후스야 씨도 좋아함..
巨人のダンジョン(거인의 던전) 브금에 삘 받아서 샤샥 그림
그의 전투 불능 이미지 너무 호러인데 도트 시리즈들 이런 인간의 마음 없는 전투 불능 도트 볼 때마다 웃기긴 함
데슈와 살리나.. 매우 행복하게 지낼 것 같아서 좋음
그래도 3 정도면 리타이어한 인물이 정말 적은 편이긴 하지만...
왠지 모르게 3의 양파검사는 눈물이 많을 거란 이미지임
근데 뭐 아무래도 16살이니까...
파판 3에서 제일 맘에 들은 캐릭터는 부끄럽게도 데슈.. ㅋㅋ..
근데 마지막에 용광로에 뛰어든 캐릭터한테 이 배치 너무할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만화임..
여기 올라오는 거 다 좋아하는 거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