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판으로 올렸던 거라 ◀ 방향으로 읽어 주세요




묘하게 에스티니앙을 자주 그림.. (2번이면 엄청나게 많은 겁니다)


먹지 마라!!

일본어판으로 올렸던 거라 ◀ 방향으로 읽어 주세요




그뭔씹 최종본 연성 아닐까요 이거..

천천히 풀어서 설명하자면, 마토야는 파판1에서 오마주된 건데,
처음 등장할 때 자신의 눈 역할을 하는 수정구 역할이 빼앗겨서 아무것도 안 보여요.
나중에 수정구를 되찾아주면 빛전 일행의 얼굴을 볼 수 있게 되는데,
저때 생각보다 잘생기지도 않았다는 대사를 뱉습니다 ㅋ
그리고 빛전 토벌전의 WoL은 따지자면 디시디아의 워리어 오브 라이트지,
파판 1의 빛전이라는 생각은 잘 없는데 그럼 왜 그린 거죠? 하고 물으면
저 이시다 아키라의 목소리를 가진 그놈이 굴욕을 좀 당하는 걸 보고 싶었달까요... (이자식 마음이 시커멓다..)
뭔가.. 테미스랑 엘리디부스는 좀 별개의 인물이란 인상이 있지 않나요? ㅋㅋ

그러고 보니 언젠가 썰로 푼 적 있지만 왜인지 자캐가 마토야 할머니를 종종 찾아가고 살갑게 대하고 마토야도 징그럽다면서 그냥 내버려두는 느낌이거든요.
근데 어느날 마토야 할머니가 이상한 오해를 하며 너라면 슈톨라를 맡길 수 있겠어 하고 얘기하면
자작캐릭터는 진심으로 창백해지며 자기가 그런 쓰레기 같은 속셈 있는 걸로 보였냐고 답합니다..
이후 서먹해짐..


지금 정착한 나이트 옷...

연영 4층 후반 브금 듣고 뽕을 못 참고 그린 그림..

이것도 그릴 때 캐고생함 ㅋㅋ ㅠㅠ


이쪽은 솬사 옷

이것도 조합이라든가 해서 꽤 맘에 들어서 정착됐어요.


예전에 맞춘 백마 옷 중 하나..
다른 건 밑에 있는 그림입니다.

뭔가 안 어울린단 생각이 없던 건 아닌데 그럼에도 맘에 드는 룩이었음.


왕살구젤리 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이콘도 왕 귀여움



델영에 죽음 초월이란 디버프
일부러 죽을 만큼의 대미지를 얻어 위기를 극복하는 컨셉이 참 멋진 것 같아요.

홍련의 해방자 네거티브 감상이 주된 만화
이걸 그린 당시 유우기리가 너무 히엔 얘기만 해서 슬펏은..
요츠유 유우기리의 케미를 잘 살렸으면.. 싶은 마음도 있긴 함...
근데 나온지 이제 8년(ㅁㅊ;)이 된 확팩 욕하는 것도 의미 없긴 하네요..



왜 그렸는지는 모르겠음..
근데 사누와 얻고 스샷 찍자마자 저 얼굴과 눈이 마주치자마자 저걸 그리고 싶어졌음.. 암튼 재밌었어요

남자 살갗 많음 주의
지인한테 받았던 옷 ㅋ.. 그러나 너무 남사스러워서 저는 영원히 봉인하였습니다..
근데 왜 굳이 그림으로 남기죠?
그러게나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애착이 큰 그림 중 하나..
마찬가지로 이것도 바이크를 정~~말 열심히 그렸음..

이때 들은 음악은 야가미 준코의 Communication


생각해 보면 우호부족 퀘스트 개방할 때
모험가가 항상 해당 우호부족의 말투를 따라하는데..
아마 인게임 속 모험가들 전반적으로 비슷할지도..



글섭 캐릭터의 원본은 상당한 후레자식이라... 업보 청산의 시간을 가지게 해줌..
왜인지 마도손아귀를 정~~말 열심히 공들여서 그린 기억이 있음


모두들 내 뒤로! 이 방패에 모두를 지킬 힘을..! 리미트 브레이크!!

... 라는 느낌으로 그린 그림..


거의 처음 그린 자작 캐릭터의 FF14 버전 그림일 듯..
공들여서 그림 그리기의 서막이었음을 이때는 알지 못했다.

참고로 용기사는 기본 양손으로 창을 들긴 하는데 이 정도는 오타쿠 간지로 봐주시길..